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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들여 인재 모은 메타 폐쇄형 AI '뮤즈 스파크' 첫선
2026. 4. 9. 오후 5:30
AI 요약
메타는 8일(현지시간)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뮤즈 스파크를 공개했으며 알렉산더 왕 메타 최고AI책임자가 이끄는 메타초지능연구소(MSL)가 9개월간 개발한 메타의 첫 폐쇄형 AI 모델입니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가 라마4 대비 10배 이상 적은 연산으로 동일한 성능을 달성했다고 설명했으며 자체 테스트에서 차트 이해 86.4%, 멀티모달 평가 80.4%를 기록했지만 코딩 능력 등 일부 지표에서는 경쟁 모델보다 낮아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종합평가에서 52점으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가 헬스케어에 강점이 있다고 강조하며 1000명 이상의 의사와 협력해 학습 데이터를 구축했고 음식 사진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 정보와 칼로리·영양 성분을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향후 AI 안경과 SNS에 적용하고 개인 비서형 에이전트를 통해 10억명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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