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메타, 새 AI 모델 '뮤즈 스파크'…글로벌 초지능 경쟁
2026. 4. 10. 오전 10:53
AI 요약
메타는 8일(현지 시간) 메타초지능연구소(MSL)에서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시리즈 뮤즈와 신규 모델 뮤즈 스파크를 공개했습니다. 뮤즈 스파크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이해하는 멀티모달 모델로 즉시·사고·심사숙고 3가지 모드가 있으며, 심사숙고 모드는 여러 하위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구동해 여행 일정 설계 등 복잡한 의사결정을 빠르게 수행하고 현재 메타 AI 애플리케이션과 웹에 우선 적용됐으며 향후 왓츠앱·인스타그램·페이스북·메신저와 스마트 글래스 등으로 확장될 예정이며 현재 무료로 제공되지만 구독형 유료 모델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이번 모델은 기존 라마(Llama) 시리즈와 달리 모델 가중치를 공개하지 않는 폐쇄형으로 출시됐고, 약 9개월간 개발해 인프라와 아키텍처를 재설계했으며 벤치마크에서 GPT-5.4·제미나이 3.1프로·클로드 오퍼스 4.6 등과 유사한 상위권 성능을 보였으나 코딩 능력은 다소 약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메타, 초지능팀 첫 AI모델 출시…오픈AI·구글 경쟁작에 필적 [1일1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9/news-p.v1.20260409.7e8de8d6ce8042e9bccb9dfcc6588f98_T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