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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뮤즈 스파크' 써보니…페북·인스타에 챗GPT 심은 느낌
2026. 4. 10. 오전 11:41

AI 요약
메타가 새 인공지능 모델 '뮤즈 스파크'를 미국 내 메타 AI 앱과 웹 서비스에 적용하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 메타 AI 안경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테크레이더는 9일 직접 사용해 본 결과 뮤즈 스파크가 기존의 스티커 생성·캡션 보조 수준을 넘어 대화형 비서에 가까운 챗GPT 같은 경험을 제공하며 대화창 중심 인터페이스, 파일 업로드와 이미지·영상 생성, 코딩 지원 등 멀티모달 기능을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성능 면에서는 특정 알파벳 제외 가사 작성·오디오 생성 같은 제약 조건을 지키는 복합 요청 처리와 소셜 맥락을 반영한 캐릭터형 응답, 안정적 이미지 생성 등에서 강점을 보였으나 일부 완성도 아쉬움과 타이머 실행 등 백그라운드 작업 미지원 같은 제한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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