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소통도구에서 스마트 협업툴로 진화… 세일즈포스, ‘맞춤형 AI’ 슬랙봇 첫 공개
2026. 4. 8. 오후 5:19

AI 요약
세일즈포스가 8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맞춤형 AI 조력자인 슬랙봇을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선보이며 슬랙을 에이전틱 업무 운영체제(Agentic Work OS)로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슬랙봇은 세일즈포스의 통합 데이터 기반으로 조직 내 사용자의 역할을 학습해 회의 기록 자동 정리·CRM 연동 후속 과제 제안(미팅 인텔리전스), 데스크톱 어시스턴트, 대화형 인터페이스와 심층 조사·음성 입력·메모리 기능 등으로 별도 데이터 이동 없이 슬랙 안에서 주요 업무를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당근마켓과 우아한형제들 등 국내 기업들이 실무 적용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보고했으며, 세일즈포스는 슬랙봇 활용 이후 임직원 1인당 하루 평균 90분 업무 시간 절감으로 팀 단위 주간 최대 20시간의 생산성 개선이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AI핫이슈] 진화하는 SW요금제...中 AI 기업 전략 수정](https://cdn.digitaltoday.co.kr/news/photo/202604/653682_603487_232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