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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소프트웨어학부 박찬준 교수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AI 안전성 연구과제 책임자 선정
2026. 4. 9. 오후 4:25

AI 요약
숭실대학교는 소프트웨어학부 박찬준 교수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소관·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Foundation Model 운용 과정에서 민감정보 추론 방지 및 리스크 평가 기술 개발’ 과제의 연구책임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제는 3년간 수행되며 2026년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6억7200만 원이고, 숭실대가 주관하며 에이아이엠인텔리전스가 공동 참여하고 업스테이지·NC AI·트릴리온랩스가 수요기업, 플리토가 데이터 협력기업으로 참여합니다. 박찬준 교수와 조해현·정진홍 교수가 참여하는 연구팀은 파운데이션 모델의 학습 데이터 내 민감정보 암기·추론 과정을 분석하고 이를 방어하는 가드레일 기술과 정량적 리스크 평가 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AI 도입 시 데이터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춥니다.
![[에듀플러스]숭실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AI 안전성 연구과제 책임자 선정](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09/news-p.v1.20260409.58d430625e0a4caab454c31fa14701f8_P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