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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소기업 AI 전환 거점 생긴다…이스트소프트, 제주한라대와 맞손
2026. 4. 3. 오전 9:01

AI 요약
이스트소프트와 제주한라대학교는 고용노동부의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에서 제주 지역 거점 기관으로 선정돼, 제주 중소기업 재직자에게 무상 AI 특화 훈련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약 1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훈련 시설·장비를 구축하고, 5월부터 참여 기업의 AI 전환 수준을 정밀 진단한 뒤 맞춤형 공동 훈련을 시작해 연간 300명 이상 AI 실무 인력 양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교육은 관광·스마트 농업·해양·환경 모니터링·우주·공간 데이터 등 제주 전략 산업 중심의 실습형으로 운영되며, 이스트소프트는 과정 설계·멘토링과 제주캠퍼스 운영을, 제주한라대는 센터 운영·훈련생 관리와 RISE 연계를 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