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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허태수 "탑다운 방식은 한계...현장 실무자가 AI 주역 돼야"
2026. 4. 10. 오후 11:35

AI 요약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산업 현장의 AI 전환(AX)을 강조하며 대규모 언어모델(LLM)은 현장 실무자들이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어 탑다운 방식이 아니라 실무자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방식으로 현장 적용을 가속화하겠다고 했습니다. GS는 코딩 없이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미소(MISO)와 안전관리 AI 에이전트 에어(AIR)를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에어를 이용 중인 중소기업은 130여 곳이고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보안 취약점은 전문가 선발과 컨설팅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