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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허태수 "탑다운 방식은 한계...현장 실무자가 AI 주역 돼야"
2026. 4. 10. 오후 11:38
AI 요약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1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AI 혁신위원회 3차 회의에서 현장 중심의 AI 전환(AX)을 강조하며 실무자들이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도구로 직접 문제를 발굴·해결해야 하고 LLM은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GS는 코딩 없이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미소(MISO)와 안전관리 AI 에이전트 에어(AIR)를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에어를 이용 중인 중소기업은 130여 곳에 달하고 허 회장은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과 정유·석유화학·에너지 유통 등 주력 사업 분야에서의 모델 적용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AI 확산에 따른 보안 취약점에 대해서는 보안 전문가 선발과 컨설팅을 통해 취약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즉각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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