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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수 GS 회장 "LLM,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어…핵심 과제는 현장 적용"
2026. 4. 10. 오후 4:18
AI 요약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10일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AI혁신위원회 3차 회의에서 LLM은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어 IT 부서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생성형 AI로 현장의 사람들이 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해결하는 현장 적용이 핵심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GS가 코딩 없는 소프트웨어 제작 AI 플랫폼 미소(MISO)와 안전관리 AI 에이전트 에어(AIR)를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한 이유로 중소기업에 AI 전문가가 적어 공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에어는 현재 약 130여 개의 중소기업이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안 문제에 대해서는 보안 전문가를 많이 선발하고 컨설팅을 받는 등 취약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공격을 즉시 알 수 있게 하는 등 대응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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