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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티에스, 기업 규모 및 목적별 AI 플랫폼 `다올퓨전`으로 기업 AX 가속화
2026. 5. 15. 오전 6:00
AI 요약
다올티에스 김정희 이사는 5월 14일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AI WAVE 2026 세미나에서 기업의 AI 전환 핵심 과제로 인프라·데이터·플랫폼의 통합 설계를 제시하며 단일 솔루션이 아닌 연산 자원부터 보안·운영까지 하나의 구조로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올티에스는 델 테크놀로지스 AI 인프라 기반의 올인원 플랫폼 다올퓨전(DaolFusion)을 제시했으며 솔라스테이션, 저스트타입, 몬박스, AI 펍의 네 가지 구성으로 문서 기반 온프레미스 플랫폼, 업종별 맞춤형 생성형 AI, 워크스테이션 기반 즉시 사용 가능한 개발·운영 환경, GPU 자원 공유 솔루션을 각각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축 사례로 H생명보험은 500만건 규모 보험문서와 스캔·손글씨 의료문서를 LLM으로 처리해 약 96% 정확도와 하루 약 50만장 처리량을 달성했고 S투자증권은 소형 LLM·RAG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보안 측면에서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프리즈마 AIRS를 온프레미스 AI 런타임 보안 플랫폼으로 채택하고 델 익스피리언스 센터의 H100 8 GPU 서버 2노드 클러스터로 PoC를 지원��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