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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생성형 AI ‘KEXIM AI’ 구축 착수⋯130억 규모
2026. 4. 19. 오전 9:41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이 19일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착수한다고 밝혔으며 사업 규모는 총 130억원으로 외부 클라우드가 아닌 내부망 온프레미스에 AI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는 방식입니다. 이 플랫폼을 바탕으로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프로세스 단축, 해외 진출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상담 등 AI 기반 대고객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여신심사 등 민감 정보 활용을 위한 보안성과 통제력을 갖춘 내부 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는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비정형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문서 저장소 재구축, AI 서비스 개발, AI 운영 관리 체계 수립 등 4개 과제로 추진되며 가드레일·설명 가능성·안정성 확보와 내부 규정·윤리 기준·위험평가 체계 수립을 병행하고 2026~2028년 디지털 전략 로드맵의 1차 연도 핵심 실행과제로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