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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자체 생성형 AI로 대출 심사 프로세스 단축한다
2026. 4. 19. 오전 9:39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19일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인 KEXIM AI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총 130억원 규모로 자사 서버에 소프트웨어를 직접 설치하는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내부 문서와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쓸 수 있는 형태로 자동 변환, 내규 검색·문서 작성 등 직원 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인공지능 관련 내부 규정 및 윤리 기준 수립 등 4개 과제로 진행됩니다. KEXIM AI 도입으로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프로세스가 단축되고 해외진출 중소기업 맞춤형 상담지원이 가능해지며 여신심사 등 내부 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부 기반 시스템도 구축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