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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여신심사·대고객 상담에 활용
2026. 4. 19. 오전 11:16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은 19일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착수한다고 밝히며 사업은 총 130억 원 규모입니다. 이번 사업은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프로세스 단축 및 해외진출 중소기업 맞춤형 상담지원 등을 추진하기 위한 것입니다. 수은은 여신심사 등 민감한 내부 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 기반 시스템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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