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수은, 130억 투입해 자체 생성형 AI ‘KEXIM AI’ 구축 착수
2026. 4. 19. 오후 6:45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은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으며 여신 심사와 기업 상담 등 핵심 업무에 AI를 적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130억원 규모로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비정형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문서 저장소 재구축,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인공지능 관리 체계 수립 등 4개 과제로 진행되며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프로세스 단축과 해외진출 중소기업 맞춤형 상담지원, 직원 업무 지원 AI 에이전트 및 24시간 대고객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또한 내부 문서와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자동 변환하는 전사 콘텐츠 관리(ECM) 재편과 인공지능 안전장치(가드레일) 적용, 내부 규정·윤리 기준·위험평가 체계 수립을 통해 운영 전반의 통제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