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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130억 투입해 자체 생성형 AI ‘KEXIM AI’ 구축 착수
2026. 4. 19. 오전 8:59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은 2026년 4월 19일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착수하며 총 13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비정형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문서 저장소 재구축,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인공지능 관리 체계 수립 등 4개 과제로 구성되며 여신 심사와 기업 상담 등 핵심 업무에 AI를 적용해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단축과 해외진출 중소기업 맞춤형 상담 지원 등 대고객 서비스를 도입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수은은 내부망에 인프라를 구축하고 AI 안전장치와 내부 규정·윤리 기준·위험평가 체계 등을 마련해 민감한 내부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