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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만든다
2026. 4. 19. 오후 1:27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은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으며 사업 규모는 총 130억원입니다. 이번 사업은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프로세스 단축, 해외진출 중소기업 맞춤형 상담지원 등 인공지능 기반 대고객 서비스 도입과 여신심사 등 민감한 내부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온프레미스 기반 시스템 구축 등을 포함한 4개 과제로 구성됩니다. 수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정책금융의 질적 도약을 위한 투자이며 인공지능이 데이터 분석과 문서 작성을 맡아 직원들이 고객서비스 향상에 더 전념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