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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연號 수출입은행, ‘KEXIM AI’ 구축…신용평가 AX 속도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2026. 5. 26. 오전 12:00
![황기연號 수출입은행, ‘KEXIM AI’ 구축…신용평가 AX 속도 [금융권 AI 人포그래픽]](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2507432606612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AI 요약
황기연 행장이 이끄는 한국수출입은행은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과 AI 기반 신용평가체계 개편을 동시에 착수하며 디지털금융단 내 'AI플랫폼구축추진반'을 신설하고 2026~2028년 디지털 전략 로드맵의 첫 핵심 실행 과제로 온프레미스 방식의 자체 생성형 AI 'KEXIM AI' 구축에 총 130억원을 투입하고 AI 가드레일·내부 규정·윤리 기준 등 안정성·설명 가능성 확보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수은은 여신심사와 고객상담, 신용평가의 비재무평가 계량화 및 재무분석 기능 고도화, 투자 전용 신용평가모형(직접·간접투자별)과 ESG 정보 반영, 비정형 데이터 저장소 재구축과 AI 에이전트·대고객 24시간 서비스 개발 등을 통해 비대면 심사 프로세스 단축과 해외 진출 중소기업 맞춤형 상담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은은 전체 여신의 88.6%(2025년 말 기준)가 담보 없는 신용여신으로 구성된 가운데 17%대의 BIS비율과 1% 미만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을 유지하고 있어 AI 기반 신용평가 체계와 투자모형으로 기술력·성장성 있는 기업 평가를 정교화하고 벤처·스타트업 등 생산적 금융 대상에 대한 심사 역량을 강화해 정책금융 역할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박상진號 산업은행, AI로 여신심사 [금융권 AI 人포그래픽]](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2507393500418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