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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KEXIM AI·튀르키예 도로·신용평가 개편’…금융·투자·심사 동시 확장
2026. 4. 21. 오후 1:58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이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총 130억원을 투입해 여신심사와 대고객 상담을 자동화하고 온프레미스 기반 내부망에 AI 인프라·비정형 데이터 저장소를 구축해 내부 문서 활용·직원용 AI 에이전트와 운영 규정·윤리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입은행은 한국도로공사의 튀르키예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건설·운영 사업에 총 1억유로를 지원해 국내 기업의 수익구조를 시공 중심에서 운영·관리(O&M)까지 확대하고 후속 대형 사업 공동 입찰 기반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수출입은행은 21일 신용평가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재무평가모형 최신화, 인공지능 기반 비재무평가·투자 전용 모형 신설, ESG 신용평가 체계 구축을 통해 담보보다 상환능력과 성장성 중심의 신용여신 확대와 벤처·스타트업 심사 정교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