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수은, 130억 들여 ‘KEXIM AI’ 구축 … 정책금융 디지털 전환
2026. 4. 19. 오전 10:36

AI 요약
한국수출입은행은 130억원을 투입해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KEXIM AI를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6~2028년 디지털전환(DX)·AI 전환(AX) 전략 로드맵의 1차 연도 핵심 과제로 여신심사와 대고객 서비스 개선에 초점을 맞춰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단축과 해외 진출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AI 상담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플랫폼은 내부망 기반으로 설계해 민감한 금융데이터 보안과 데이터 활용을 강화하고 AI 가드레일 적용, 전사 콘텐츠 관리 재편, 문서 작성·계약 검토·내규 검색 지원 AI 에이전트 및 24시간 금융 상담 개발, AI 관련 규정과 위험관리 체계를 포함한 운영 거버넌스를 정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