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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자체 생성형AI 플랫폼 구축…130억원 투입
2026. 4. 19. 오후 4:57

AI 요약
수은은 올 초 '디지털전환(DX)·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 및 생성형 AI 활용 방안 수립' 컨설팅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2028년까지 중장기 디지털 전략 로드맵을 확정했으며, 이번 사업은 해당 로드맵의 1차 연도 핵심 실행과제로 총 130억원 규모로 추진됩니다. 프로젝트는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해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프로세스 단축과 해외진출 중소기업 맞춤형 상담지원 등 인공지능 기반 대고객 서비스 도입 및 내부 문서와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즉시 활용 가능한 형태로 자동 변환해 전사 콘텐츠관리(ECM)를 AI 친화적으로 재편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또한 내규 검색·문서 작성·승인서·계약서 검토 등을 돕는 AI 에이전트와 24시간 여신 상품·금융 안내 서비스 개발, 인공지능 안전장치와 내부 규정·윤리 기준·위험평가 체계 등 AI 운영 전반을 관리하는 관리 체계 수립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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