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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짜리 분석 10분에, 이환주 행장의 AI 경영
2026. 4. 21. 오후 5:42

AI 요약
국민은행은 금융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다비스(DAVIS)를 개인고객그룹 핵심 부서에 도입했으며 상반기 안에 본점의 모든 직원이 사용하고 자산관리·여신·개인사업자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다비스는 구글의 제미나이를 활용해 개발됐으며 직원이 일상 언어로 특정 데이터 추출과 의미 분석을 요구하면 예금 건수·금액·가입자 자산 현황과 가입자 유형 및 판매 영향 요인 등을 분석해주고 외부 데이터와 거시경제 지표·금융시장 동향을 함께 분석해 대응 전략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은 다비스 도입으로 통상 2~3주 걸리던 데이터 분석 작업을 10분 안에 끝낼 것으로 기대하며, 이환주 행장은 다비스를 계기로 모든 직원의 데이터 분석 일상화와 데이터 기반 영업전략 추진을 강조해왔고 작년 말 금융위원회로부터 다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아 현장 적용을 준비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