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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생성형 AI 행정 도입 속도…‘AI 메모장’으로 스마트 업무 혁신
2026. 5. 20. 오후 3:28
AI 요약
마포구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 현장에 전면 도입하기 위해 AI 메모장을 개발해 일부 부서를 중심으로 시험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으며 문서 초안 작성, 문장 편집, 프레젠테이션 제작, 질의응답 기능으로 반복 업무 부담을 줄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구는 시범 운영과 사전 검증을 거쳐 직원 의견 수렴과 시스템 보완 후 오는 7월 전 부서로 확대 배포할 계획이며 지난 12일 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 대상 AI 활용 윤리 교육을 실시해 개인정보 유출, AI 결과물에 대한 의존, 저작권 침해 우려 등 위험 요소와 대응 기준을 설명하고 체크리스트를 배포했습니다. 이와 함께 마포구는 AI 기반 24시간 행정상담 서비스 AI 마포 ON을 운영하고 인파밀집 분석 시스템과 지하차도 침수 대응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 행정 체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