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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수 GS회장 "AI로 현장에서 바로 문제 해결할 수 있게 될 것"
2026. 4. 10. 오후 3:36
AI 요약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2026년 4월 10일 산업 현장의 AI 전환 가속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생성형 AI로 현장 실무자들이 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해결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꼽았습니다. 그는 대규모 언어모델(LLM)은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어 IT 부서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고, GS가 자체 개발한 코딩 없는 AI 플랫폼 '미소'(MISO)와 안전관리 AI '에어'(AIR)를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해 약 130여 개 중소기업이 에어를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검토해 산업별 맞춤 모델을 만드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나 보안 문제에 대해서는 확실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