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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수 GS 회장 "LLM, 반나절이면 배울 수 있어…핵심 과제는 현장 적용"
2026. 4. 10. 오후 4:21
AI 요약
AI혁신위원회 위원장인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10일 AI 전환의 핵심 과제로 현장 적용을 꼽으며 대규모 언어모델(LLM)은 반나절이면 배워 IT 부서에 의존하지 않을 수 있고 생성형 AI로 현장의 사람들이 문제를 발굴해 직접 해결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부의 인프라·환경 조성에 호응해 LLM 모델의 현장 적용에 노력하겠다고 하고, GS가 코딩 없는 소프트웨어 제작 플랫폼 '미소'(MISO)와 안전관리 AI 에이전트 '에어'(AIR)를 중소기업에 무상 제공했으며 에어는 현재 약 130여 개의 중소기업이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안 문제와 관련해서는 보안 전문가를 선발하고 컨설팅을 받지만 창과 방패 같은 문제라며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빠르게 파악하고 공격 즉시 알 수 있게 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