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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윤영 “KT는 안정적 AI서비스 위한 무대 만드는 역할”
2026. 4. 9. 오후 5:09
AI 요약
박윤영 신임 KT 대표이사는 9일 배경훈 부총리와의 통신3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AX 플랫폼 컴퍼니로서 AI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네트워크와 보안 역량 강화 및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하고, 지난해 펨토셀 해킹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보안 재발방지를 주문하고 디지털포용법 이행 등을 요청했으며, 통신3사들은 LTE·5G 통합요금제 도입과 모든 요금제에 데이터 소진 후 기본 메신저·검색이 가능한 약 400Kbps 속도의 데이터 안심옵션(QoS) 적용, 만 65세 이상 대상 음성·문자 기본 제공 등 요금제 개편에 합의했습니다. 이 개편으로 약 717만명과 약 140만명의 이용자가 혜택을 받고 통신3사 추산 연간 약 3221억원 및 약 590억원의 통신비 절감이 기대되며, 통신3사들은 상반기 중 개편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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