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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 2명이 10시간 걸릴 외관정비, AI 드론은 4시간에 ‘끝’
2026. 4. 10. 오전 4:30

AI 요약
대한항공이 2021년 개발해 현재 시험 적용 중인 AI 탑재 점검 드론 4대가 군집비행으로 항공기 외관을 자동 촬영·전송하며 점검한다고 합니다. 이 방식은 기존 A380 외관 점검에 정비사 2명이 10시간 걸리던 것을 4시간으로 단축하고, 4K 3배 줌 카메라로 1mm 크기 결함까지 찾아 인간(1.3mm 한계)보다 정밀하다고 합니다. 대한항공은 성능을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국토교통부 등과 제도 정비를 진행해 내년경 본격 상용화를 예측하며 정비사 안전 확보와 효율성 향상을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