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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AI 신약개발 이끌 '규제과학 리더' 양성 … 2학기 약대·의대·의료AI학과 협동과정 신설
2026. 4. 10. 오전 6:00

AI 요약
가톨릭대학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글로벌 규제과학 리더양성 대학’ 사업에 AIMS BioScience와 공동 선정돼 앞으로 5년간 약 40억 원을 지원받아 AI 기술과 규제과학을 겸비한 신약개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가톨릭대는 약학대학·의과대학·의료인공지능학과가 참여하는 'AI 신약개발 융합규제과학 전공 협동과정'을 올 2학기부터 신설해 개발전략·의약품 제조·품질관리(CMC)·비임상·임상 4대 트랙으로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며 AIMS BioScience는 사례 기반 현장실습을 제공합니다. 또한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Cryo-EM 인프라, 엔비디아 GPU H200 기반 AI 연산 자원 및 국내·외 인턴십과 산업체 연계 캡스톤 프로그램을 교육에 투입해 현장 중심 교육 생태계를 구현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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