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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RISE사업단, AI로 산업 바꾸고 지역까지 돌본다…대학 역할 '전면 확장'
2026. 4. 10. 오전 8:10

AI 요약
전남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윤성)은 11일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통합돌봄을 수행하며 대학의 역할을 지역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단은 모빌리티, 에너지, 컬처, 인공지능 등 MECA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를 연계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재 양성,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하며,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을 운영해 인문커뮤니티융합학과·간호학과·식품영양학과·조경학과 등 다학제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학생 통합돌봄 서포터즈 20명이 지역아동센터·돌봄센터·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남대 교수진이 개발한 늘봄학교 프로그램 10개는 지역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 146개 학급에 보급되어 디지털·AI, 사회·정서, 기후·환경, 창의과학 등 영역에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높이고 있으며, 이윤성 단장은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연구·교육 역량을 지역과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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