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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30년까지 3조원 투입, AI 대전환 거점 도약"
2026. 4. 7. 오후 2:13

AI 요약
경상남도는 2030년까지 3조원을 투입해 기술·인프라·인재가 상호보완하는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피지컬 인공지능(AI)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완수 도지사는 7일 인공지능산업 자문회의에서 AI와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핵심 축으로 원전·방산·조선 등 주력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으며 산·학·연·관 전문가 30여명이 제조 피지컬 AI 산업화 방안과 실증 인프라·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우주항공·방산·조선·원전 등 국가 핵심 산업의 집적을 활용해야 한다고 공감했으며 박 도지사는 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