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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UN AI 허브 유치·교통이 통(通)하는 충남 공약 발표
2026. 4. 10. 오전 7:55
AI 요약
박수현 국회의원은 9일 충남도청 기자회견에서 UN AI 허브 유치와 '교통이 통(通)하는 충남' 공약을 발표했으며, 'UN AI 허브 대한민국 유치'는 지난 3월 10일 공식화되고 지난달 17일 WHO, ILO, UNDP, ITU, WFP, IOM 등 유엔 핵심 6개 기구가 협력의향서에 서명하면서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충남이 전국 전력생산의 20%를 책임지고 전력 자급률이 200%를 넘는 등 AI 산업 핵심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수도권 접근성 획기적 향상, 충남·대전·세종·충북 초광역 교통네트워크 구축, 수도권 전철 1호선 내포신도시 연장, GTX-C 천안·아산 연장, 서산공항 민항 건설·국제선 확대, 인천공항~내포~세종 KTX 1시간 이동, 대산항 국제 크루즈 거점화 등 구체적 교통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박 후보는 청와대 대변인 등 10여 차례 대변인직을 역임하고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의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 자율계정 10.6조원 확대 등을 설계한 경험을 들어 중앙정부 및 광역단체와의 소통력·기획력·추진력으로 UN AI 허브 유치와 교통망 완성을 이끌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