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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AI 6개 거점 하나로 묶었다…경기도, 혁신클러스터 협의회 출범
2026. 4. 10. 오전 8:56

AI 요약
경기도가 판교·시흥·부천·하남·의정부·성남일반산단 등 6개 AI 클러스터 거점을 연결하는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협의회를 9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출범시키고 경기도와 시군, 운영기관, 앵커기관, 입주·멤버십 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거점 간 협업 정례화와 역할 분담을 논의했습니다. 판교 클러스터의 시스코(네트워크·보안), 엔닷라이트(피지컬 AI), KAIST 김재철 AI대학원(AI 원천기술) 등이 협업 과제를 제안했으며, 경기도는 스타트업 발굴·연결과 거점 간 네트워킹·후속 협업을 지원하고 입주·멤버십 기업 127개사를 대상으로 기술개발·채용연계·인턴십·오픈이노베이션·글로벌 투자연계 등의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기업 모집은 5월 거점 전체 준공 완료 시기에 맞춰 진행됩니다. 협의회는 분기별 개최(2분기 정기회의는 6월 말) 예정이고,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7일까지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AI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20개사를 모집해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김기병 AI국장이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