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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클러스터 6개 거점 하나로 잇는다 등
2026. 4. 10. 오전 9:27

AI 요약
경기도는 판교·시흥·부천·하남·의정부·성남일반산단 6개 AI 클러스터 거점을 하나로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9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 AI 혁신클러스터 협의회’를 출범하고 도·시군·운영기관·앵커기관·입주·멤버십 기업 등 60여 명이 참석해 거점 간 공동사업 추진과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판교 클러스터 앵커기관인 시스코, 엔닷라이트, KAIST 김재철 AI대학원은 네트워크·보안 인프라, 피지컬 AI 솔루션, AI 원천기술 분야 협업 과제를 제안했으며, 경기도는 스타트업 발굴·매칭과 거점 간 네트워킹 지원과 함께 입주·멤버십 기업 127개사를 대상으로 기술개발·채용연계·오픈이노베이션·글로벌 투자연계 등의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고, 4월 17일까지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AI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20개 사를 모집해 기업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경기도는 ‘2026 인베스트 경기’ 참여기업 30개사(신규 25개사·재선정 5개사)를 선정해 글로벌 투자자 매칭·IR Deck 고도화·해외 투자 로드쇼(싱가포르·두바이 예정) 등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도��자관리소는 평택분소에서 생산한 토종 벼·콩·팥 종자 582.1kg을 도민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에 공급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