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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현 전 현대차 사장, 로보틱스 AI 창업 도전
2026. 4. 17. 오후 2:21
AI 요약
송창현 전 현대자동차 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창업자가 업계에 따르면 최근 스텔스AI를 설립해 로보틱스 인공지능(AI) 관련 스타트업을 창업했습니다. 그는 올해 1월 미국에 본사를 둔 법인을 설립하고 한국을 R&D 거점으로 삼아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로서 전략 자문과 초기 투자자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텔스AI는 초기 AI 창업자·연구자·엔지니어들의 비공개 네트워크 플랫폼을 지향하며 인재 연결과 네트워킹 기능을 결합한 HR 기반 스타트업 성격을 띠고 향후 로보틱스 등 자체 기술 개발로 확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