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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Z세대 31% "AI에 분노 느껴"..반감 확산[글로벌AI브리핑]
2026. 4. 10. 오전 8:56
AI 요약
인공지능(AI) 서비스 조기 수용자였던 Z세대(14~29세)가 직장이나 교실에서 AI 사용에 신중한 태도로 돌아섰으며 AI에 '노골적인 분노'를 느낀 비율은 31%로 지난해 22%에서 상승했습니다. 미국 전역의 14~29세 Z세대 1572명을 대상으로 올 2월 한달간 진행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1%가 여전히 매주 AI를 사용하지만 사용 증가 속도는 지난해에 비해 4%포인트에 그치는 등 둔화세를 보였고 AI에 대한 기대감과 희망은 각각 14%포인트, 9%포인트 감소했으며 불안감은 10명 중 4명 이상이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Z세대 근로자 중 48%는 직장에서 AI의 위험이 이익보다 크다고 답해 전년 대비 11%포인트 증가했고 80%는 AI에 의존해 작업 속도를 높일 경우 장기적으로 학습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과외·재무 상담·고객 서비스 등에서 AI를 선택하겠다는 비율은 20% 미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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