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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경쟁자? Z세대가 AI에 보내는 ‘러브-헤이트’
2026. 5. 9. 오후 1:30

AI 요약
갤럽·월튼 패밀리 재단·GSV의 ‘2026년 Z세대의 목소리’ 보고서는 글로벌 Z세대의 AI에 대한 기대와 흥미가 각각 27%→18%, 36%→22%로 줄었고 42%는 걱정, 31%는 분노를 느낀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라이터와 워크플레이스 인텔리전스의 조사에서는 미국·영국·유럽의 Z세대 직장인 44%가 회사의 AI 도입을 방해했다고 답했으며, 방해 행위자 중 30%는 일자리 상실 우려를 이유로 들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함샤우트글로벌AI의 ‘ATR 2026’에서 Z세대 10명 중 8명이 AI를 당연한 도구로 여기며 사용하지만 대학내일 조사에서는 정보의 진실성과 인지 능력 저하를 우려해 결과물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광고 조사에서는 36%가 AI를 사용하는 브랜드 제품 구매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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