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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호 시의원 "인공지능 도시, 시민체감형으로"... 울산시 "계획 있다"
2026. 4. 10. 오후 5:27
AI 요약
권태호 울산광역시의원은 4월 10일 'AI 수도 울산의 AX를 위한 AI프로덕트 설계 간담회'를 열어 시민과 공공 부문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체감형 인공지능 서비스 구상과 실행 방향을 논의했고, 울산시는 지난 2월 'AI 수도 울산' 목표로 총 1조 637억 원을 투입해 4대 전략·9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AI수도추진본부 신설, 전 직원 대상 AI 역량강화 교육 및 생성형 AI 유료계정 시범 도입과 보안 적용 생성형 AI 솔루션 전 직원 보급 계획, 교통·에너지 등 14개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자율주행 고래버스·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시범운행·하반기 본격운영 예정),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2027~2031) 수립 등을 통해 시민 안전·교통·생활 전반에 AI가 작동하는 도시로 전환하고 연령·계층별 AI 인재 성장경로와 AI·디지털 교육(2025년 12월말 기준 1만9797명 참여·만족도 94.3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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