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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호 시의원 "인공지능 도시, 시민체감형으로"... 울산시 "계획 있다"
2026. 4. 10. 오후 5:24

AI 요약
권태호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10일 시의회에서 'AI 수도 울산의 AX(AI전환)을 위한 AI프로덕트 설계 간담회'를 열어 시민과 공공 부문이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 구상과 실행 방향을 논의했으며 AI 개발사 대표 등 10여 명과 김형수 AI수도추진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지역 산업과 도시 전반을 인공지능 중심으로 재편한다는 목표로 총 1조 637억 원을 투입해 4대 전략, 93개 사업을 추진하고 AI수도추진본부를 신설했으며 공공기관 보안정책을 적용한 생성형 AI 솔루션을 도입해 전 직원에게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울산시는 국토교통부 공모로 구축한 14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포함해 자율주행 고래버스와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울산마실고래버스를 시범운행 중이며 AI·디지털 교육에 1만9797명이 참여해 만족도 94.3점을 기록했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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