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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 쓰는 나라로”…민관, 산업 전환 전략 논의
2026. 4. 10. 오후 7:25

AI 요약
10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AI 혁신위원회 3차 회의에서 정부와 기업은 산업 전반에 AI를 확산시키기 위해 협력하고 기술 개발을 넘어 현장 적용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규제·제도 개선, 기술 보유 주체와 산업 현장 간 연결, 업종별 성공 사례 확산 등을 과제로 제시했고 송상훈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은 범정부 차원의 인프라 구축과 산업별 실행 전략 추진 의지를 밝혔으며 대통령실의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은 인프라 구축을 마친 만큼 성과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에이전틱 AI·피지컬 AI로의 기술 전환과 함께 GS의 비개발자 플랫폼·안전관리 시스템, 롯데이노베이션의 AI 통역·로봇 매장 운영, 광동제약의 데이터 기반 활용 사례가 공유됐고 기업들은 인프라 비용 부담, 데이터 부족, 규제 불확실성 등을 확산 저해 요인으로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