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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윤영, 부산 국제통신센터 점검…“AI 시대 글로벌 대동맥 사수”
2026. 4. 12. 오전 8:51

AI 요약
박윤영 KT 대표가 지난 10일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국제 해저케이블 인프라와 육양국 접속·연결 현황을 점검했다고 12일 KT가 밝혔습니다. 부산 KT국제통신센터는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대다수를 처리하는 육양국이며, KT는 국내 사업자 중 최대 규모인 5개의 해저케이블을 운용하고 아시아 각국 육양국 장비와 케이블 상태를 관제하는 핵심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관제실 직원들을 격려하며 AI 전환(AX) 플랫폼 컴퍼니로서 국내외 고객들이 안정적으로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저케이블의 안정적 운용과 최상의 인프라·운영 체계 확보를 당부했으며, 취임 이후 지난달 31일·이달 4일·8일 등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