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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윤영, "AI 허브도약, 안정적 운용 중요"…부산 국제통신센터 점검
2026. 4. 12. 오후 3:42

AI 요약
박윤영 KT 사장이 지난 10일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해저케이블 기반 통신 인프라와 육양국 접속 및 연결 현황을 살폈습니다. 부산 KT국제통신센터는 국제 인터넷 트래픽 대부분을 처리하는 육양국으로, KT는 국내 통신사업자 가운데 최대 규모인 5개 해저케이블을 운용하며 아시아 각국의 육양국 장비와 해저케이블 상태를 관제합니다. 박 사장은 현장 직원을 격려하고 AX 플랫폼 컴퍼니로서 AI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인프라와 운영 체계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취임 직후인 지난달 31일부터 네트워크·보안 관제센터 등 주요 거점을 잇따라 방문하는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