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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행보' 박윤영, 이번엔 부산…"해저케이블, AI 시대 대동맥"
2026. 4. 12. 오후 3:27

AI 요약
박윤영 KT 대표가 지난 10일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세계 주요 대륙과 연결되는 통신 기반시설을 점검했다고 KT가 12일 밝혔습니다. 부산 KT국제통신센터는 국제 인터넷 트래픽 대부분을 처리하는 육양국으로 국제 해저케이블을 육지로 인입해 국내 통신망 및 데이터 인프라와 연결하는 통신 관문 시설이며 KT는 국내 통신사업자 중 최대 규모인 5개의 해저케이블을 운용 중입니다. 박 대표는 관제실을 방문해 24시간 365일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국제 해저케이블의 안정적 운용이 대한민국의 아시아 AI 허브화에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지난달 31일 취임 직후부터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