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북도, 유엔 AI 허브 유치 경쟁력 충분하다"
2026. 4. 7. 오전 8:57

AI 요약
경북연구원 권용석 박사는 7일 발표한 'CEO 브리핑' 758호에서 경북이 'UN AI 허브' 유치로 글로벌 AI 규범을 선도하고 매년 100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며 국가 AI 주권을 확립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경북이 전력 자립률 215.6%와 포항·울진의 원전 기반 반값 전기, 준공 예정 i-SMR 등을 바탕으로 친환경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에 적합하고 포항의 2조원 규모 데이터센터·포스텍·아태이론물리센터의 연구 협력망과 구미의 삼성SDS 등 제조혁신 자원이 결합된 '경북 AX 벨트'가 유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권 박사는 2025년 APEC 경주회의의 '경주선언'을 외교 자산으로 활용해 경주(거버넌스 본부)와 포항(데이터·실증 본부)를 연계한 유치 전략과 아태 AI 센터 조기 유치, 친환경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포항·구미·울진), 제조 AX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등 3대 실행과제를 제시했습니다.


![SK가 정승일을 택한 이유…AI 시대 ‘전기’가 미래성장 됐다 [이슈분석]](https://www.ekn.kr/mnt/file/202606/news-p.v1.20260601.e7b212d3a0cd4108be314194fa9f763c_R.png)
![AI 강국 vs 탄소중립 딜레마…“이념 벗어나 현실 전략 짜야”[창간 기획]](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2.3441ec8aef1640aa82783357a5461f0c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