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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2026. 4. 14. 오후 3:00

AI 요약
금융위원회는 14일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에서 향후 5년간 '50조원+알파' 규모(직접투자 15조원·민관합동펀드 35조원) 자금을 공급해 첨단산업 투자 공백을 보완하고 소버린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등 전략 산업의 기술 자립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차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데이터센터·파운데이션 모델로 이어지는 AI 가치사슬 전반의 자립 지원으로 확대됐고, 바이오의 글로벌 임상 3상·설비, OLED 초격차, 무인기 중심 모빌리티와 새만금 첨단벨트 등 지역 프로젝트에 자금을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자 방식은 VC·PE·관계부처 참여의 '성장기업발굴 협의체' 신설, 저리대출 기반 상생 모델 확대, 지방기업 신속 심사, 코스닥 초기상장·M&A 펀드 확충 등으로 개편되며 운용사 평가는 산업 기여도와 성장 지원 역량을 중점으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