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는 지금] "총 대신 데이터"…MS·AWS 등 빅테크, 이란 공격 경고장 받은 이유는
2026. 4. 1. 오후 4:58
AI 요약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4월 1일 성명을 통해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애플·메타·엔비디아·팔란티어 등 18개 기업을 보복 대상으로 지목하고, 테헤란 시각 이날 오후 8시(한국 시각 2일 오전 1시 30분)부터 공격이 개시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최근 UAE·바레인의 AWS 데이터센터와 이스라엘 내 산업 소프트웨어·통신 거점이 드론 공격 대상에 포함되는 등, 전장이 전통적 군사시설에서 데이터센터·통신 인프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업계는 AI·클라우드·데이터 인프라가 군사 작전의 핵심이 되면서 기술 기업이 전쟁 인프라로 인식되고, 이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의 운영 리스크 점검과 투자 전략 재조정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독]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데이터센터에 4천억 지원…“AI 주권 확보”](https://pimg.mk.co.kr/news/cms/202604/15/news-p.v1.20260415.291f133f71424976bd71f5589a77ed14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