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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KT 대표, 부산 국제통신센터 점검…"AI 시대 대동맥"
2026. 4. 12. 오전 9:21

AI 요약
박윤영 KT 대표는 지난 10일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주요 대륙과 국가로 연결되는 통신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관제실 현장 직원을 격려했습니다. KT는 국내 통신사업자 중 최대인 5개의 해저케이블을 운용하며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대부분을 처리하는 육양국을 관제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국제 해저케이블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AI 허브가 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인프라와 운영 체계 정비를 당부했고, 취임 직후인 지난달 31일을 시작으로 4일과 8일에도 현장 중심 소통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