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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의원 , 로봇개와 함께 호수공원 산책 “ 세종을 시민이 체감하는 AI 실증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2026. 4. 12. 오전 8:30

AI 요약
황운하 의원(조국혁신당, 국토교통위원회, 재선)은 4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세종 어진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첨단 4족 보행 로봇개와 함께 산책하며 세종 AI 실증도시 공약을 홍보했으며 ㈜케이대응로봇의 김효섭 상무(조국혁신당 세종시 제4선거구 해밀동 시의원 후보)가 로봇개를 조종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로봇의 이동과 동작을 가까이서 관찰하며 다양한 질문을 나눴고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의 관심이 높았으며 로봇개가 계단과 경사로를 안정적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황운하 의원은 세종을 AI가 실제로 작동하는 실증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히고 AI·로봇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공공안전 로봇 시범 도입, 시민 참여형 AI 체험 프로그램 확대, 스마트 행정 기반 도시 인프라 구축 등 핵심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이 기술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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