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조간브리핑]"미·중 AI 격차 사라졌다" 무한 경쟁 시대···반도체 장비주·로봇 투자 등 'K-산업' 요동
2026. 4. 15. 오전 10:17
AI 요약
두산에너빌리티가 대한민국 원자력 발전 역사 48년 만에 핵심 소재 국산화에 성공해 2025년 IR52 장영실상 최우수상(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HD현대중공업과 GC녹십자는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스탠퍼드대의 AI 인덱스 2026에 따르면 미·중 AI 모델 성능 격차는 지난 3월 기준 약 2.7%포인트로 사실상 좁혀졌고, 한국은 주목할 만한 AI 모델 보유 수에서 세계 3위, 인구 대비 AI 특허 건수는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3월 총 수입물가지수는 원유(전월대비 88.5%↑), 나프타(46.1%↑), 제트유(67.1%↑) 등을 중심으로 2월 대비 16% 상승했으며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 급등과 원-달러 환율 상승이 원인으로 지목되었고, NASA는 4월 20일 아르테미스 III용 SLS 로켓 코어 스테이지 이동 작업에 언론을 초청했으며 중국의 CAST의 뉴립스 보이콧 등으로 미·중 AI 연구 협력의 균열이 드러났습니다.
![[양현상 칼럼] AI와 에너지의 융합, 미래 산업의 패권을 가른다](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4/209061_211390_1452.jpg)




![[AI픽] 한국 AI 모델 경쟁력 3위…특허는 세계 1위](https://img5.yna.co.kr/etc/inner/KR/2026/04/14/AKR202604140612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