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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 AI 교육 '빅테크 캠퍼스' 8개로 확대
2026. 4. 12. 오전 11:16
AI 요약
서울시는 현재 3개인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인공지능 특화 캠퍼스를 8개로 늘려 마포구·중구·종로구 기존 캠퍼스에 동작구·서대문구·송파구·노원구·관악구를 추가해 '빅테크 전담 캠퍼스'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연간 인재 양성 규모는 600명이며 각 과정은 4∼5개월간 전액 무료로 진행되고, 마포(마이크로소프트 70명), 서대문(엔비디아 60명), 종로(인텔·CJ올리브네트웍스), 중구(세일즈포스), 동작(오라클·KT) 등 5개 캠퍼스에서 총 7개 기업과 협업해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15세 이상 서울 시민과 일부 서울 관련 대학생·졸업자·경력자 등이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 1차 교육생 모집은 이달 1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서류전형·기초 역량평가·면접을 거쳐 선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