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청년취업사관학교, AI '빅테크 캠퍼스' 확대…엔비디아·MS 참여 - 머니투데이
2026. 4. 12. 오전 11:15
AI 요약
서울시의 AI 인재 양성기관 '청년취업사관학교'는 기존 글로벌 빅테크 특화캠퍼스 3곳을 동작·서대문·송파·노원·관악을 추가해 8곳으로 확대하고 '빅테크 전담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라클, 세일즈포스 등 기업이 각 캠퍼스에서 4~5개월의 전액 무료 AI 전문교육을 제공하며 현업자·인증강사 참여, 현장견학, 공인자격증 취득 지원, 인사담당자 특강 등 기업 연계 혜택이 제공됩니다. 1기 모집은 캠퍼스별로 마포 35명(마이크로소프트), 종로 30명(인텔), 중구 30명(세일즈포스), 동작 55명(KT·오라클), 서대문 30명(엔비디아)이며 지원은 13일부터 5월 10일까지로 15세 이상 서울시민 등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