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융합형 교실, 경기 18개교 '탈바꿈'
2026. 6. 7. 오후 5:56
AI 요약
경기도교육청은 7일 AI 융합형 교육실 대상 학교로 초등학교 7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6곳, 특수학교 1곳 등 총 18곳을 선정해 발표했으며 이번 지정은 교육부의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에 따른 것으로 전국적으로는 118개교가 선정되고 총 지원 예산은 167억 원입니다. 선정된 학교들은 올해 하반기까지 교육실 공간 구축을 마무리하고 교과 수업, 창의적 체험활동, 융합교육(STEAM) 동아리, 인공지능 중점학교 운영 등을 통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실시하며 로봇팔을 접목한 소방차 탐구나 환경 모니터링 디스플레이 제작처럼 데이터 탐구·설계·제작·협업 기반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합니다. 교육부는 5월 29일부터 구축에 착수했으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협력해 설명회·단계별 운영 상담·성과공유회 등 현장 안착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나 인공지능 교육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지 여부와 제한적인 지원 대상 학생 수는 향후 과제로 꼽혔습니다.




![[에듀플러스][대학, AI·SW로 재편하다]④'옴니버시티' 향한 숭실대의 실험…“SW로 토대 쌓고, AI로 경계 허문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04/news-p.v1.20260604.db6d0be04ec44d8baffa6daff315d574_P2.png)

